언론 보도 (media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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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daily] 툰베리처럼… 청소년 600여 명 기후대책 호소 ‘결석 시위’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에서 ‘기후를 위한 결석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청소년 600여 명은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척도를 0점으로 평가한 성적표를 공개하면서 ‘무책임 끝판왕 상’을 대한민국에 수여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결석 시위는 스웨덴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가 지난해 8월 처음 시작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됐다.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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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기후위기, 응답하라 대한민국”…청소년 500명 광화문서 ‘결석시위’

  한국의 ‘그레타 툰베리들’이 광화문에 뭉쳤다. 지난 23일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기후 행동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전국 각지에서 온 500여 명의 청소년들이 27일 서울 세종로공원에 모여 지구 온도 1.5도 상승 제한이라는 국제적 목표 달성과 정부에 즉각적인 기후 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결석시위(School Strike for Climate)’를 가졌다. 세계 150여 개국 주요 도시에서 400만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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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제2의 지구는 없다, 역사도 위협” 지구촌 곳곳서 기후변화대응 촉구 시위

  전 세계 곳곳에서 청년들이 기성세대와 기업들을 향해 기후 변화 대책을 촉구하는 시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도 학교에도 가지 않은 채 미래 세대의 생존을 위해 정부와 어른들이 기후 변화에 힘 써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7일(현지시간) 캐나다 전역의 주요 도시에서는 스웨덴 출신 청소년 환경운동의 아이콘 그레타 툰베리(16)를 비롯해 수십 만명의 청년들이 기후 파업 시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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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기후위기, 시간이 없다” 학교 결석하고 도심 모인 청소년들

  청소년 환경단체 ‘청소년기후행동’은 9월 27일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를 열고 정부에 기후위기에 대응할 제도와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운동회 형태로 열린 이 날 시위에서 청소년들과 시민들은 합동 제기차기, 림보, 판 뒤집기, 짐볼 멀리 던지기 등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을 촉구하는 다양한 게임을 했다. 집회를 끝낸 500여명(주최 측 추산) 청소년들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한 뒤 청와대 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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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정부 기후위기 대응은 무책임 끝판왕”

  “전 세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비상사태를 선언하면서 기후위기를 인정하고 즉각적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권은 기후변화를 주요 이슈로 다루려는 노력 자체가 없어요. 그런데도 유엔(UN) 기후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이 파리협정을 잘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에서 그런 입장을 내놓는다는 것 자체가 문제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이어서 빵점 드리겠습니다.” 27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청소년기후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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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文대통령 유엔 발언에 실망” 오늘 청소년들 결석 시위 나선다

  전국의 청소년 1000여명이 ‘기후위기 대응’을 외치며 학교 대신 광장에 모인다. ‘청소년 기후 행동’은 27일 서울 광화문 세종로 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우리를 위한,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를 열 예정이다. 이 시위는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크레타 턴베리가 지난해부터 금요일마다 학교에 가지 않고 스웨덴 의회 앞에서 1인시위를 한 데서 시작됐다. 이번 결석시위를 주최하는 청소년 기후 행동 소속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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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실질적 기후위기 대책 만들라”…청소년들 오늘 3번째 결석 시위

  “지금 정부와 기업이 환경문제에 대해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고 있는데 이렇게 우리가 모여 목소리를 내면 행동하지 않을까요?” 박보미(15) 양은 조퇴를 하고 아버지와 함께 ‘결석 시위’ 현장을 찾았다. 출결 점수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점수보다 결석시위가 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박 양은 “담임선생님이 아침에 제게 ‘행동에 지지한다. 잘 다녀오라’고 응원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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