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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media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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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우리에겐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청소년들이 학교대신 광화문에 나온 이유

  울산에서 중학교를 다니는 윤현정(15)·윤해영(15)양은 29일 아침 6시50분 고속버스에 올라탔다. 학교를 뒤로한 채 꼬박 5시간을 달려 서울로 향했다.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멸종위기종’이란 손펫말을 목에 걸었다. 윤해영양은 “기후위기로 여섯 번째 대멸종이 시작된다고 한다”며 “당장 저조차도 멸종위기종이라고 하는데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정부에 화가 나서 거리로 나왔다”고 말했다. 이들은 매주 울산대공원 앞에서 손펫말을 든다. 기후위기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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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청소년은 기후위기의 당사자.. 기성세대가 행동으로 답하라”

  “기후변화를 악화시키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부끄러움을 느끼고 싶지 않습니다. 변화를 이끌어가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가 될 수 있도록 저희의 외침에 응답해주세요”. 김도현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17세·사진)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8회 세계재생에너지총회 개막식 특별연설에서 기성세대를 향해 “기후변화 위기에 바로 행동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양은 “우리의 외침에 대한 답을 듣고 싶어 이 자리에 섰다. 오늘 ‘기특한 아이’가 아니라 기후위기의 당사자로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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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유은혜 “기후위기 결석 시위는 ‘학습’…보장 조처”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종합감사에 나와 ‘학습권 보장’ 차원에서 학생들의 기후위기 결석 시위 참여를 보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일부 학교에서 결석 시위에 나가기만 해도 징계하겠다고 압박한다고 하는데 이는 부당하다”고 지적하자 “학생들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소신을 펼치는 행위도 체험이나 학습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학습권이 보장되도록 시·도 교육청과 적극적으로 조처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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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앵그리 틴에이저] “우리도 시민이다!”…펜 대신 피켓 든 10대들

  “어른들은 ‘내 미래’를 살아주지 않는다” 10대들의 목소리에 국경은 없다. 툰베리가 전 세계를 돌며 기후 위기를 말하는 사이, 한국에서는 고등학교 2학년 김유진양(17)이 기후 시위를 주도하고 있다. ‘청소년 기후행동’이라는 환경단체에 속해 있는 그는 기후 위기를 알리고 정부 대응을 촉구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기후행동은 지난해 8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느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단체다. 현재 유진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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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후 결석시위’ 참석했다 징계 압박 받은 고등학생..”현실적 기후위기 교육 원해”

  서울의 한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김서경양(18)는 지난달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가 학교 측으로부터 ‘그런 시위에 참가할 경우 징계위원회에 넘기겠다’는 압박을 받았다. 학생의 시위 참가는 학교의 명예를 실추하는 것이라는 이유였다. 그는 결국 3차 결석시위 당일인 9월27일, 1교시 수업이 시작하기 전 몰래 학교를 빠져나와 시위에 참석했다. 김양은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기후변화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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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후위기로 아픈 지구에 내 미래 없다…우리가 살아갈 지구 우리가 지키자”

  “우리는 멸종위기종입니다!” 인간들을 향해 호소하는 절규가 울려 퍼집니다. 이 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빙하가 녹아 갈 곳을 잃은 북극곰도, 플라스틱이 목에 걸린 바다거북도 아닙니다. 바로 우리 ‘인간들’이죠.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이대로 방치되면 우리 모두가 멸종될 수도 있다고 하는 강력한 경고인데요. 현재 지구에 일어나고 있는 일, 곧 지구가 맞게 될 미래에 대해 무관심하기만 한 이 세상 어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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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daily]“환경문제는 결국 나의 문제”… 학생-시민들 자발적 참여 늘었다

  “사람들은 기후변화가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해요. 당장 내일 우리 집에 불이 나서 모두 타 버릴 수 있다는 것처럼 생각하고 대응해야 하는데요.” 경기 용인시 용인외대부고 2학년 허수민 양(17)은 지난달 27일 학교로 가는 대신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을 찾았다. 지난달 2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기후회의 정상회의에 맞춰 열린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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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뉴스] 뿔난 청소년들, 기후위기 비판하는 ‘결석시위’

  [앵커] 스웨덴의 10대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기후변화 대책을 촉구하며 시작한 ‘결석시위’. 우리나라 청소년 수백 명도 집단으로 결석하고 시위에 동참했습니다. 청소년들은 학교에 가는 것보다 지구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외쳤습니다. 전은지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What do we want? (우리는 무엇을 원합니까?)” “Climate justice! (기후 정의!)” “When do we want it? (우리는 그걸 언제 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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