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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media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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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잃어버린 10년 돌려달라” 청소년이 기후소송 나섰다

  이대로 지구 기온이 올라 종국에 찾아올 기후 파국은, 이제 설명이 어렵지 않게 됐다. 이미 우리 모두가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토록 지독했던 2018년의 폭염과 제주도를 찾은 예멘 난민 논란, 지난해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7개, 남한 면적보다 더 넓은 땅을 태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산불, 제대로 된 눈 구경 한번 하지 못하고 지나간 사상 가장 따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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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소년기후행동 “소극적 기후위기 대응은 위헌”…헌법소원

  청소년기후행동이 13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소극적으로 규정한 현행법령은 청소년의 생명권과 환경권 등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청소년기후행동은 이날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과 시행령 제25조 제1항 등이 위헌임을 확인해달라는 헌법소원을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기후행동은 기후 위기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촉구하는 청소년 단체입니다. 이번 청구에는 청소년기후행동에서 활동하는 만 13~19세 청소년 19명이 참여했습니다. 청소년기후행동은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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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청소년들, 정부의 소극적 기후변화 대응에 ‘헌법소원’ 심판청구

  전국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기후행동’이 “정부의 소극적인 기후변화 대응이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정부를 상대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한민국 정부가 기후변화의 치명적인 위험을 인정하면서도 미흡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회복 불가한 피해 위험에 놓인 자녀 세대가 부모 세대에게 하는 헌법소원”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가 목표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안으로는 기후변화를 막는 데 실효성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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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청소년기후행동, 정부 상대로 헌법소원기후위기 심각한데··· 한국, 소극적 대응으로 ‘기후악당’ 오명

  결석시위 등을 통해 정부의 적극적 기후대응을 촉구해온 국내 청소년 단체가 정부를 상대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청소년들이 주도한 기후관련 소송으로는 아시아 최초다. 청소년기후행동은 3월13일(금) 정부의 소극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내용의 심판 청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청구서 제출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원고로 참여한 청소년들은 이미 기후변화의 영향을 체감하고 있지만, 우리 정부의 현재 법률은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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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화석연료사용 규제하라”… 지구촌 기후소송 1700여건

  화석연료사용에 대한 규제를 요구하는 기후변화소송(Climate Change Litigation)이 전세계에 들불처럼 번지면서 관련 사건 수가 1700여건에 달하고 있다. 무분별한 온실가스 배출이 기온 상승과 이상 기후를 일으킨다는 위기의식,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산업적 이기심에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보상을 받거나 개선노력이 필요하다는 권리의식, 이에 대한 지구적 차원의 문제제기와 해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확산되면서다. 한국에서도 이 같은 내용의 첫 기후변화소송이 제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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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다큐] 천년 거목의 죽음, 바오밥의 경고

[천년 거목의 죽음, 바오밥의 경고] 바오밥 나무가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의 신호로부터 출발하여 각국의 기후 변화에 대한 논의와 인식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점검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식의 변화를 촉구하고자 한다. (원문 출처 : KBS다큐)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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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후위기 시대 ‘멸종위기종’ 청소년들이 외친 목소리는?

  ‘멸종위기종’이라는 말은 더 이상 동식물에게만 쓰이지 않습니다. ‘삼한사미(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극심하다는 뜻)’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이제는 매일 미세먼지 수치를 체크하게 됩니다. 호주에는 5개월째 산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청소년들은 스스로 “멸종위기종”이라 부르는데요. 기후변화를 각성해야 한다며 정부와 기업에 대책을 마련하라고 앞장서는 이들도 바로 청소년들입니다. ‘멸종위기종’ 청소년들이 기후 대재앙을 방지해야 한다며 외치는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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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기후ㆍ인권… 한국의 Z세대 목소리 들리나요?

  해외에서 Z세대가 떠들썩하게 세상을 바꾸는 동안 국내에서도 일부 Z세대는 교실 밖으로 뛰어나왔다. 기후변화 대응을 외치고 홍콩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는 등 꾸준히 목소리를 냈지만 사회를 흔드는 울림으로 커지진 못했다. 뿌리깊은 경쟁적 교육시스템과 열악한 청년의 정치참여 환경 속에서 기성세대는 아직 이들의 귀담아듣지 않는다. 지난해 8월 청소년기후소송단으로 출발한 ‘청소년기후행동’은 국내에서 Z세대가 주도하는 대표적인 모임이다.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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