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media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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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기후 위기는 ‘나’의 생존 달린 문제” 집단 헌법 소원 제기한 한국 청소년들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정부가 방치하고 있는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나섰다. 청소년기후행동 회원 19명은 3월 13일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녹색성장법)과 시행령이 헌법에 위반된다”며 대통령·국회를 상대로 헌법 소원을 제기했다. 지구온난화를 불러일으키는 온실가스 문제는 청소년 생존을 위협하는 기본권 문제라며, 헌법재판소에 구제를 요청한 것이다. 청소년들은 한국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를 전혀 이행하지 않아 국민, 특히 청소년의 환경권·생명권·행복추구권 등을 침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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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밀물썰물] 청소년기후행동의 외침

  “초등학교 저학년 때 친구들과 겨울마다 눈싸움하고 썰매장에 갔던 기억이 생생하다. 하지만 이제는 겨울에 눈이 오는 날이 드물 정도가 됐다. 수년 만에 기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는 청소년기후행동 소속 한 학생의 외침이다. 현재 지구의 기후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것도 우리의 경험과 상식을 넘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잠시 과거로 되돌아가 보자. 굳이 30~40년 전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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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후변화 대책 미흡해 기본권 침해”… 헌법소원 낸 청소년들

  청소년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 문제에 대한 정부 대책이 미흡해 기본권을 침해받았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를 상대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기후변화를 이유로 청소년들이 헌법소원을 낸 건 아시아에서 처음이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청소년들의 환경 모임 ‘청소년 기후행동’은 13일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현행 온실가스 감축 목표로는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후 2도 이하,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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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뉴스] 청소년들의 외침…”기후위기 소극적 대응은 위헌”

  [앵커] 코로나19 같은 전염병 발생 주기가 짧아진 원인으로 기후변화가 거론됩니다. 인류의 생존이 걸린 기후변화 문제.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로 치닫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의 대응은 여전히 소극적입니다. 청소년들이 보다 못해 정부를 상대로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전은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기후변화 말고, 안전한 미래” 지난해 기후를 위한 결석 시위를 벌였던 청소년들이 정부를 상대로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청소년들은 “정부가 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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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glab] Młodzież pozywa rząd Korei Południowej za bezczynność w sprawie zmian klimatu

  Młodzi aktywiści grupy Youth 4 Climate Action z Korei Południowej pozywają rząd swojego kraju. Ich zdaniem bezczynność władz w sprawie zmian klimatu jest łamaniem konstytucji. To pierwsza tego typu inicjatywa w Azji. -Dorośli mówią, że “masz świetlaną przyszłość i możesz zrobić wiele rzeczy”, ale w tym tempie globalna temperatura osiągnie 1,5 ℃ powyżej pozio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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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기후위기 방관은 위헌”… 헌법소원 낸 한국의 툰베리들

  “기후변화는 더이상 지체할 수 없는 문제예요. 당장 어떤 재난들이 덮칠지 알 수 없거든요.” 한국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방관은 위헌”이라면서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청소년들의 헌법소원 청구는 아시아에서 우리나라가 처음이다. 환경 단체 ‘청소년 기후행동’(기후행동) 소속 청소년 19명이 이번 소송의 원고로 나섰다. 기후행동은 세계적인 10대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17)가 시작한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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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후변화 경고 ‘헌법소원’…미래 꿈꾸는 ‘당찬 청소년’ “

  앵커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행동에 나선 청소년들이 있는데요. 이들은 “이대로 가면 자신들의 미래는 심각한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이들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홍의표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기후위기 방관은 위헌’. 글자 모형을 든 청소년 10여 명이 헌법재판소 앞에 모여 있습니다. “기후변화 말고 행복한 미래, 기후변화 말고 건강한 미래.” 이들은 헌법상 보장된 생명권과 평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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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z] Klimaproteste in Südkorea :Aufmüpfig, aber sachte

  PEKING taz | Für die 16-jährige Klimaaktivistin Kim Do-hyeon war es nicht weniger als ein Ritterschlag: Gemeinsam mit ihrer Organisation „Youth 4 Climate“ hatte die Südkoreanerin derart viel mediale Aufmerksamkeit erreicht, dass sie der Umweltminister kurz vor der Klimakonferenz in Madrid höchstpersönlich zu einem Treffen einlud. Dort brachten die Schüler ihr Anliegen hervor, das Land so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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