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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文대통령 유엔 발언에 실망” 오늘 청소년들 결석 시위 나선다

 

전국의 청소년 1000여명이 ‘기후위기 대응’을 외치며 학교 대신 광장에 모인다.
‘청소년 기후 행동’은 27일 서울 광화문 세종로 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우리를 위한,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를 열 예정이다.

이 시위는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크레타 턴베리가 지난해부터 금요일마다 학교에 가지 않고 스웨덴 의회 앞에서 1인시위를 한 데서 시작됐다.

이번 결석시위를 주최하는 청소년 기후 행동 소속으로 지난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청년기후 행동회의에 다녀온 김유진(17) 학생과 정주 원(25) 씨, 청소년 기후 행동 활동가를 26일 만났다. (원문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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