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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기후위기, 응답하라 대한민국”…청소년 500명 광화문서 ‘결석시위’

 

한국의 ‘그레타 툰베리들’이 광화문에 뭉쳤다. 지난 23일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기후 행동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전국 각지에서 온 500여 명의 청소년들이 27일 서울 세종로공원에 모여 지구 온도 1.5도 상승 제한이라는 국제적 목표 달성과 정부에 즉각적인 기후 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결석시위(School Strike for Climate)’를 가졌다.

세계 150여 개국 주요 도시에서 400만여 명의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함께 정부를 규탄한 기후 행동주간(20~27일)의 마지막 날을 맞아 진행된 이날 시위는 학교 가을 운동회의 형식으로 청소년들만의 개성 넘치고 익살스러운 표현으로 정부의 안일한 기후정책을 비판했다. (원문 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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