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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제2의 지구는 없다, 역사도 위협” 지구촌 곳곳서 기후변화대응 촉구 시위

 

전 세계 곳곳에서 청년들이 기성세대와 기업들을 향해 기후 변화 대책을 촉구하는 시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도 학교에도 가지 않은 채 미래 세대의 생존을 위해 정부와 어른들이 기후 변화에 힘 써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7일(현지시간) 캐나다 전역의 주요 도시에서는 스웨덴 출신 청소년 환경운동의 아이콘 그레타 툰베리(16)를 비롯해 수십 만명의 청년들이 기후 파업 시위에 참석했다.

특히 퀘벡주 몬트리올에는 총 50만 명의 시위대가 도심 주요 도로를 메운 채 행진을 벌여 캐나다 시위로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원문 출처 : 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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