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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기후위기, 시간이 없다” 학교 결석하고 도심 모인 청소년들

 

청소년 환경단체 ‘청소년기후행동’은 9월 27일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를 열고 정부에 기후위기에 대응할 제도와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운동회 형태로 열린 이 날 시위에서 청소년들과 시민들은 합동 제기차기, 림보, 판 뒤집기, 짐볼 멀리 던지기 등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을 촉구하는 다양한 게임을 했다.

집회를 끝낸 500여명(주최 측 추산) 청소년들이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한 뒤 청와대 측에 ‘기후 위기 대응’ 성적표와 상장을 전달했다. (원문 출처 :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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