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청소년들의 외침…”기후위기 소극적 대응은 위헌”

 

[앵커] 코로나19 같은 전염병 발생 주기가 짧아진 원인으로 기후변화가 거론됩니다.
인류의 생존이 걸린 기후변화 문제.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로 치닫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의 대응은 여전히 소극적입니다.
청소년들이 보다 못해 정부를 상대로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전은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기후변화 말고, 안전한 미래”
지난해 기후를 위한 결석 시위를 벌였던 청소년들이 정부를 상대로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청소년들은 “정부가 제시한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소극적이며, 청소년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원문 출처 : 가톨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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