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펭귄] 기후위기에 위협받는 청소년…”우리 환경, 이미 기성세대와 달라”

 

“해녀 분을 만나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호초가 하얗게 변해 죽어가고, 많은 해양 생태종이 사라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는 수도권에 살다 보니 생태계 파괴를 직접 볼 기회가 없었는데, 바다를 비롯한 우리 주변 환경은 이미 기후변화에 고통받고 있다는 게 실감 나서 두려웠어요. 작년 겨울에 눈이 거의 오지 않은 것도 저에게는 조금 충격이었어요.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만 해도, 겨울이 되면 친구들과 눈싸움을 하고 얼음썰매도 자주 탔었거든요. 그런데 지난겨울은 눈싸움을 할 수 있을 만큼 눈이 쌓인 적이 없어요. 고작 7,8년 사이에 기후가 이렇게 바뀌었다는 게 놀랍고, 앞으로는 또 얼마나 급격히 변할지모르겠어요.” (원문 출처 : 뉴스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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